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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산삼 제품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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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삼'은 무엇이 차별화가 되었나요?






30년간 축척 된 데이터와 기술력이며,

크게는 2가지가 있습니다.



다양한 산삼 종류를 보유(샘플)




대부분의 회사들은 단순히 산삼 1~2개 정도만 가지고 복제하여 원료를 만듭니다.




이렇게 되면 문제는

다양한 종류의 원하는 물질들을 추출하는데 제한적입니다.




모양은 비슷할 수 있어도 

‘삼’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산삼'은 아닙니다.



왜 그런지? 

논리적, 과학적인 데이터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산삼’마다 특정 사포닌의 함량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암 또는 혈압에 좋은 Rg3, Rh2’, ‘당뇨나 동맥경화에 좋은 Rb2’, ‘혈액순환에 좋은 Rg2’ 등등 있습니다.



예시)

한국 산삼은 기력회복에 좋은 성분들이~

미국 산삼은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중국 산삼은 남자에 좋은 성분들이~



하지만 '삼'의 DNA 분석 결과 충격적이었던 것은,

수많은 '산삼'이라고 칭했던 대 다수의 산삼은 인삼 성분이 미비하였습니다



즉 산삼에도 레벨이 존재하고 '산삼'이라하여 다 같은 산삼이 아니라는 뜻 입니다. 


(왼쪽으로 갈수록 사포닌이 많이 있음을 뜻함)







국가 및 각 지역마다 성분이 차이가 다르다는 것을 과학적 DNA 분석을 통해 알게 되었고,


이들을 “선택적”으로 분리 추출하여 약리 효과가 뛰어난 기능성 식품 등을 개발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종류의 산삼이 필요했습니다.



그리하여,

최고의 제품 개발에 필요한 산삼 성분을 찾기 위해 ” 각 국가별, 지역별 천종산삼, 산양삼, 인삼 등 수집을 하였습니다.



지난 30년간 전 세계 산삼 52종 

그 외에 기타 산삼 등을 합쳐서 약 800 뿌리 정도가 되며 시가로는 약 1000억대가 넘습니다.






산삼을 이렇게 모으기까지

제 청춘과 전 재산을 여기에 다 투입이 되었다고해도 무방 합니다.










“유효성분(사포닌) 증대 기술력”





산삼(식물)은 천둥번개, 풍파, 병충해 등 외부 스트레스와 싸워서 살아남으려고 할 때,  식물은 스스로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게 나옵니다.



즉 척박한 환경에서 오랜 세월을 견디고 자란 ‘산삼’일수록 약효가 뛰어납니다. 



그래서 어떤 산삼을 쓰느냐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산삼 복제에 관련하여 모양은 비슷하게 복제가 가능하나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배양을 하는 과정 중에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산삼 안에 들어가 있는 유효성분들은 하늘과 땅 차이가 됩니다.




‘백진삼’의 원료 같은 경우


“기포발생식 수평원통형 생물반응기”라는 식물 조직 배양을 할 때 자연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특허 기술이 있습니다.







또다른 한가지는 


옆에서 사람이 소리를 지를때와 특정 클래식과 같은 좋은 소리를 들려 주었을때  나오는 사포닌의 성분 차이가 최대 2배까지가 됩니다.



이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으며



지난 30년간 사포닌이 많이 들어가 있는 원료의 조건을 찾기 위해서 “백번, 천 번, 수천 번”때에 따라서는 “만 번”정도의 반복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 물질’을 많이 나올 수 있는 조건’을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같은 산삼을 복제하더라도

 “백진삼”의 사포닌의 함량과 다른 산삼 관련 제품들과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글을 이해하는데 

정말 중요한 영상이니 반드시 보시기 바랍니다.










왜? 30년간 큰돈을 투자하며

이렇게까지 했을까요?



그 이유는

남들과 비슷비슷한 제품과 기술력은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못합니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최고의 제품 개발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여기까지 읽고 

영상을 시청해 주신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직까지도 믿음이 안 생기시는 분들은

정중히 다른 제품을 구매 해주시길 바랍니다.









100년 된 진짜 산삼 백진삼
함께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