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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효능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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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대한 이해


산삼은 동결된 토양 속에서도 활동하며, 재배인삼에 비하여 훨씬 내한성이 '강한데 산삼 체세포 내용성분의 농도가 높기 때문이다.
산삼은 영하 15°C에서도 동해를 입지 않으나 재배인삼은 영하 5°C에서도 동해를 입는다. 생육조건의 특성 때문에 크게 번식하지 못하는데 조건이 좋아야 보통 6~7년만에 꽃을 피우고 꽃을 피운 산삼은 20개정도의 열매가 달린다. 초본식물로는 가장 장수하는 식물로서 보통 100년에서 200년 정도라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줄기와 뿌리 사이 부분을 놔두라고, 하는데, 뇌두에는 산삼의 나이를 알려주는 마디가 층층이 배열되어 있다. 붙어있던 줄기가 가을이 되어 떨어질 때 마다 1년에 하나씩 생기는 마디이다. 

어두운 곳에서도 자란다
산삼은 탄소동화작용이 그만큼 느려서 다른 식물이 번식하지 못할 만큼 어두운 곳에서도 생육한다. 산삼의 뇌두가 가느다란 것은 햇볕이 모자라, 충분한 생육을 하지 못한 결과이며 뇌두의 굵기와 뿌리의 크기 및 무게는 항상 비례한다. 예로부터 산삼은 나이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것 즉 아주 느리게 생육해 나이에 비해 크기가 작은 산삼이 신(神效)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잠을 잔다.
삼의 일부가 상처를 입거나 또 다른 동물들에 의해 먹혔을 때 산삼은 성장활동을 멈추고 잠을 자는데, 이를 산삼의 휴면(木)이라고 한다. 산삼이 휴면할 때는 뿌리가 오므라들거나 딱딱해지며 색깔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무게도 가벼워지며, 잔뿌리는 모두 떨어져 없어진다. 한 소련학자의 조사에 의하면 산삼은 6년에서 최고 24년간이나 휴면한다고 한다

땅속으로 파고든다
산삼은 생장하면서 그 뿌리가 점차 땅밑으로 파고 들어가는 성질이 있다. 이들 뿌리는 야생종의 특색인 옆으로 퍼진 우글쭈글한 횡취가로살)가 있다. 이를 심마니들은 가락지 또는 금지환, 옥지환이라 하여 산삼의 품질을 평가하는 척도로 삼는데, 가락지는 깊고 조밀한 것일수록 좋다.

성장이 느리다
산삼은 다른 식물에 비해 성장속도가 대단히 느리다. 재배인삼이 6년간 평균 80g 정도로 자라는데 비해 산삼은 47년간 58g 정도로 자란다. 재배인삼의 성장도보다 약 10.8배 정도 느리며 80g이 되려면 65년이 '걸리는 것이다. 환경이 나쁜 경우 140년생이 2-3g 밖에 안되는 경우도 있다.



산삼의 효능


산양 산삼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의학으로서 치료하기 어려운 난치병들을 극복할 수 있는 저항력을 길러주는 최고의 영약이며 암 예방, 고혈압, 노화방지, 정력증강, 두뇌촉진 등에 신비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과 신세의 활력을 촉진시키고 피로예방과 함께 육체적 활력을 증진시켜 준다.



산삼의 칠효설 



보기구탈
원기를 보하고 허탈을 다스린다.
[허약체질 개선 피로회복 및 체력증진 등]

보폐정전
폐 기능을 보하고 기침을 멈추게 한다.
[폐기능, 호흡기 질환 등에 효과 등] 

역핵복맥
혈액을 이롭게 하고 맥을 고르게 한다.
[혈액순환촉진 및 면역력 강화 등]

건비지사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식욕증진 및 설사 등의 위장계 질환 등] 

양심안신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
[심장기능 강화 및 항 스트레스 등]

탁톡합창
체내의 독을 제거하고 종기를 삭혀준다.
 [피부질환 및 피부미용에 효과 등]

생진지갈
체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해소한다.
[내분비 조절 및 당뇨, 성인병에 효과 등]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산삼은 예로부터 신비의 영약으로 여겨 신초라 불렸다"

산삼은 사포닌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하게 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약한 것을 보해주고 강한 것을 내려주어 면역력이 가안 체질로 개선해준다고 한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산삼의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는 약재로, 주로 오장의 기가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면역력을 높이며 몸 속의 독소를 없애고 피를 생성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발휘한다고 적혀있다. 또한 중국 최초의 약물학에 관한 전문 서적인 신농본초경에도 산삼의 7효설에 대해 기재되어 있다. 산삼은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하게 하고 체질을 개선해준다고 한다. 또 혈당치를 저하시키는 아드레날린과 인슐린 생성에 크게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고,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면서 간 기능을 회복하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시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산삼의 종류


산양삼(山養蔘)
대한민국에서 2011년부터 공인 인증된 언어로 산삼의 아버지인 안헌식 회장이 시초로 사용하여
중국의 장뇌삼이란 용어 대신 고려삼의 종주국으로써 한국 고유의 이름을 사용하고자 사람이 산에 씨를 파종하여 자란 산삼을 산양삼이라 칭한다.

천종산삼(天種山蔘)
자연적으로 산에서 나는 산삼을 새가 씨앗을 먹은 후 배설하여 나와서 자란 산삼을 칭한다.

지종산삼(地種山蔘)
자연적으로 산에서 나는 산삼의 씨가 떨어져 인근에 자란 산삼을 칭한다.

장뇌삼(長腦蔘)
중국에서 파생된 언어로 뇌두가 길다하여 장뇌라 불리운다. 장뇌삼은 삼의 씨나 묘종을 사람이 산에 뿌리거나 심어서 재배한 것을 말한다.



100년 된 진짜 산삼 백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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