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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삼' 대표가 폭로하는 건강식품 업계 양심고백.



이 글을 쓰면 분명 동종 업계에서

비난과 공격을 받을 거다.


그래도 괜찮다. 누군가는 말해야 하니까.






백진삼을 설립하기 전, 

나도 건강식품제조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연구원으로 일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회사의 대표는 모든 제품 개발을 자신이 주도하며,

나는 그의 지시에 따르기만 했다. 


당시 나는 대표가 경험이 많고 업계에서 이름이 잘 알려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놀라운 진실과 마주했다. 



 



창고에서 우연히 본 원료 상자에 적힌 숫자를 보고...


소비자에게 18만 원씩 받는 A사 프리미엄 제품.

그런데 실제 원가는 고작 9,000원이었다.


핵심 원료는 단 5%였고,

농축액이 아니라 묽게 희석된 추출액에 불과 했다.

쉽게 말해, 물에 약간의 원료를 탄 수준이었다.
(한 마디로, 비싼 물이었다.)



이런 제품에서 효과를 기대하는 건

말 그대로 희망 고문이었다.


그 순간, 나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이건 아니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날 밤, 나는 잠들 수 없었다.

할머니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건강식품에만 월 20~30만원을 쓰셨다.

"손자야, 할머니가 오래 살아서 너 결혼하는 것까지 봐야지"

라고 하시며 매일 정확한 시간에 드시던 모습이...


그런데 내가 만든 제품은 9,000원짜리 비싼 물이었다.


우리 할머니 같은 분들이 그걸 믿고 드시고 계셨던 거다.


그때 모든 게 명확해졌다.

내가 직접 만들겠다고. 

할머니께 떳떳이 드릴 수 있는, 진짜 제품을.


소비자들은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프리미엄이라 믿고, 비싼 돈을 지불하고 있었다.


그리고 소비자들에게는,

"4개월 이상 꾸준히 드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 말을 전할 때마다 내 마음은 조금씩 무거워져 갔다.


 



참다 참다 한계가 왔다. 

대표실로 향했다.



"대표님, 이런 식으로는 못 하겠습니다."


대표가 의자에서 몸을 뒤로 젖히며 비웃었다.


"또 양심 타령이야? 

자네, 여기가 자선단체인 줄 알아?


소비자들이 바보라서 속는 거 아니야.


비싸면 좋은 줄 알고 사는 거지.

우리는 그냥 그 심리를 이용하는 거야."


"하지만..."


"하지만은 무슨. 

월급 받으면서 무슨 소리야.

싫으면 나가든지."


바로 그 순간 마음을 굳혔다

'그래, 정말 나가자.'







그곳에서 일하며 정말 한심했던 건,


TV에서 뜨는 성분이 있으면 급히 따라 만들기 바빴다.


진짜 효과가 있는지, 안전한지는 나중 문제였다.

연구? 검증? 그런 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







이 문제를 방관할 수 없었다.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았다.

내가 직접, 내가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


그게 바로

30년 산삼 연구의 진심, ‘백진삼’의 시작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산삼 연구의 최고 권위자

안헌식 박사님과 함께했다. 


 


이런 세계적인 전문가와 함께 우리는

'진짜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다.


우리는 다짐했다.

다시는 소비자를 기만하지 않겠다고.


‘그럴듯한’ 제품이 아니라, ‘진짜’ 제품만 만들겠다고.


그래서 우리는, 

이런 분들을 위한 브랜드가 되고 싶다.


가격이 아닌,

가치를 선택하는 분들에게.


그리고,

그 기준을 지키기 위해

단단한 원칙을 세웠다.





🔷 '백진삼'이 지키는 4가지 원칙



🔷 1. 내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만든다 



백진삼을 시작할 때 첫 번째 테스트 고객은 

우리 직원들의 부모님이었다.


"이거 부모님께 드려보세요. 

정말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요."


한 직원이 일주일 후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가 '이제야 제대로 된 걸 만났다'고 하시네요"


그때 확신했다.

내 가족에게 떳떳한 제품만 만들자고.


더 저렴하게 만들 수 있었지만,

가족에게 타협은 없으니까요.





🔷 2. 화려한 포장지 벗기면 결국 성분이 전부다 


얼마 전 광고회사에서 제안이 왔다.

"○○○ 연예인 모델로 광고하면 매출 5~10배 보장해드려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 광고비면 원료 품질을 얼마나 더 높일 수 있을까?"


맞는 생각이었다.

포장지가 아무리 예뻐도 

뜯어보면 결국 '안의 것'이 전부니까요.


화려한 광고로 한 번은 속일 수 있어도,

실제 경험한 고객의 한 마디를 이길 순 없다.


우리는 선택다.

겉모습보다 속알맹이에 투자하기로.




🔷 3. 공장에서 소비자 손까지, 직진한다.


유통업체에서 이런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 입점시켜드릴게요. 

단, 유통마진 40%는 기본이고..."


계산해보니 제품 가격이 2배로 뛰더군요.

소비자는 더 비싸게 사고,

정작 품질 개선에 쓸 돈은 줄어들고.


그래서 결정했다.

중간 단계는 모두 생략하자.


공장 → 소비자


이게 가장 합리적인 경로다.


절감된 유통비용은 전부 연구개발과 

원료 품질 향상에 재투자 된다.




🔷 4. 완벽하지 않다면, 100%책임진다.


작년에 있었던 일이다.

한 고객님이 "기대했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겠다"며 

환불을 요청하셨다.

우리는 당연히 100% 환불을 진행했다.


그런데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흔쾌히 환불해주시는 곳은 처음입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원칙이다.

고객님이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그것은 우리가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약속한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조건 없이 100% 환불.

이것이 진정한 프리미엄의 책임감이다.





이렇게 4가지 원칙을 정하고 나서,

업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봤다.

"이런 식으로 사업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들은 나를 비웃으며 말했다.



 "자네 그러면 돈 못 벌어.

물론 나는 죽으면 지옥에 가겠지만, 자네는 천국에 갈 걸세."


그들에겐 건강식품 사업이 한탕하고, 치고 빠지는 게임 이있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은 절대 돈을 벌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나는 믿었다.
진짜 효과를 경험한 사람의 한 마디,


백진삼, 먹어보니 정말 다르더라.


그 말이 수많은 광고보다 강하다는 걸.

 





모든 회사가 나쁘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신중해야 한다.


다들 ‘건강을 위해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정말 그렇게 만든 제품은 많지 않다. 


건강식품을 고를 땐,
꼭 성분표를 꼼꼼히 비교하고,
대표가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지,
후기는 진짜 소비자의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백진삼은, 만약 효과를 느끼지 못하셨다면

한 박스(30포)를 다 먹었더라도
조건 없이 100% 전액 환불해드릴 예정이다.


이 원칙은 앞으로도 반드시 지켜갈 약속이다.
우리가 말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제품이 증명해낼 것이다.





당신이 지금 당장
백진삼을 구매하지 않아도 좋다.


지금 이 글을 끝까지 읽은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건강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니까.


그러니

절대 섣불리 주문하지 말길 바란다!



타사 제품 10개와 비교해보신 후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다.


그리고 백진삼의 진짜 가치를 느끼게 된다면,
그때 구매해도 늦지 않다.








<필 독>


"혹시 이런 생각 드시나요?

'저 사람 말은 좋은데,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싸?'


맞습니다. 저희도 압니다.

솔직히 저렴한 제품들이 얼마든지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가격을 고집하는 이유,

그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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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게 못 파는 이유? (클릭)






본 글은 필자의 개인적 의견과 업계에 대한 일반적 비평을 담은 에디토리얼입니다.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나 기간을 보장하지 않으며, 구매 유도 목적의 광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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